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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Dole)코리아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2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 1차 심사 선정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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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6-04-01 16:29 조회수236

본문

 

 

우리 복지관은 후원기업 돌(Dole)코리아와 함께 걸어온 2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동행을 함께 그려가기 위해 「2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복지관 이용자와 가족, 지역주민, 돌코리아 임직원 등 다양한 분들이 참여하여, 따뜻한 나눔과 동행의 가치를 담은 소중한 슬로건을 보내주셨습니다. 진심 어린 참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총 1754건 슬로건 중 아래의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심사하여 총 20건을 1차 선정하였습니다.

 

 

■ 선정 기준

주제 적합성

– 20년의 동행과 후원의 의미, 관계의 지속성을 잘 담고 있는가

전달력 및 간결성

– 짧고 명확하여 다양한 매체에 활용 가능한가

감동 및 진정성

– 참여자의 경험과 진심, 나눔의 가치가 느껴지는가

차별성 및 완성도

– 유사 표현 대비 문장 구조와 표현력이 우수한가

후원기업 연계성

– 돌코리아와의 관계 및 기업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가

 

 

 

 

■ 1차 선정 (총 20개)

20년의 아름다운 동행, 희망을 잇다 

같이 걸은 20년, 같이 웃을 내일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달콤한 미래 

함께한 20년, 이웃과 이어갈 내일 

20년의 나눔, 내일의 희망을 잇다 

건강한 동행 20년, 내일의 희망을 꽃피우다 

당신과 함께 나눈 20년, 희망의 미래를 만듭니다 

돌과함께(스무살) 

20년의 따뜻한 동행, 건강을 나누고 희망을 잇다 

함께한 20년, 함께할 모든 날

돌(Dole)이 전한 진심, 복지관이 피운 희망 20년

보통의 삶에 스며든, 돌코리아 나눔 20년 

돌(Dole)아보니 20년, 함께라 행복합니다 

돌(Dole)봄 : 함께 바라본 20년, 더 크게 열릴 내일 

달콤한 나눔 20년, 함께 그리는 행복한 내일

20년의 동행,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7,300일의 진심, 평범한 하루를 행복으로

나눌수록 햇살, 함께할수록 일상 – 스무해의 온도 

특별한 우리의 20년 동행, 미래로 향하는 발걸음

내 삶 가장 오래된 동행, 함께 여는 다음 20년

 

앞으로 1차 선정된 슬로건을 대상으로 추가 심사 및 선호도 반영을 통해 4월 10일 최종작을 선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응원은 우리 복지관과 돌코리아가 함께 만들어갈 다음 20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슬로건과 함께 보내주신 축하메시지의 일부를 올립니다. 

너무나 많은 따뜻한 축하와 응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강*모님

장애인과 행복동행하는 참다운 벗, Dole-코리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강*라님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20주년 동행을 축하합니다. 저는 가족돌봄청년이라서 복지사각지대였는데 사회복지사 선생님들께서 사례관리로 도움을 주셔서 정말 한 줄기의 희망이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진심으로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복지관이 있다는 사실도 참 감사하고, 장애인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에 선정되어서 요리를 배우고, 이제는 반찬을 만들어서 출근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사회는 결국 혼자서 살아갈 수 없고, 서로 돌보고 사랑해야 나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권*만님

함께 또 같이 소통하고 공감해온 20년의 가치가 세상에 오롯이 기억되고 있고 그로인해 더 나은 행복이라는 희망이 우리 사회에 공유되는 것에 감사드리고 20년의 동행을 축하드립니다.

 

김*경님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20년 동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함께 만든 변화가 더 큰 희망으로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김*하님

복지관 선생님들의 열정과 사랑 덕분에 저희 아이가 사회 구성원으로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범님

서장복이 없었다면 더 힘들고 어려운 울아들 양육이 되었을거예요. 함께 키워주셔서 감사드려요.

 

김*한님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 걸어온 20년의 아름다운 여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돌코리아가 전해온 신선한 건강함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가꾸어 온 따뜻한 희망이 만나 우리 이웃들의 삶 속에 잊지 못할 행복의 순간들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김*혜님

처음 복지관 문을 딛뎠던 시간이 20년이 지났습니다 어느덧 아이들이 30살이 넘어 뒤돌아 생각하니 복지관과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이 생각납니다. 낮은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장애인의 삶의 질을 위해서 애쓰시는 관계자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남*숙님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함께해온 발걸음이 쉽지 않았을텐데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20년도 더 많은 변화와 기회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함께 만든 시간만큼 앞으로의 길도 더 단단하게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류*선님

제 인생의 거의 절반(?)을 서울장애인복지관과 함께했네요.^^ 서울장애인복지관의 변함없는 헌신과 정성, 그리고 진심에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박*수님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 걸어온 20년의 동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변함없는 나눔과 따뜻한 실천이 만들어낸 이 시간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그려갈 더 건강하고 따뜻한 미래를 응원합니다.

 

반*현님

돌처럼 굳건한 믿음과 신뢰가 없었다면 돌(Dole)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동행이 20년을 이루지 못했을 겁니다. 20년의 큰 사랑을 축하하고 서로 믿을 수 있었기에, 그렇기에 20년을 넘어 100년으로 이어질 달콤하고 행복한 시간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스며들기를 응원하고 축하합니다.

 

손*훈님

20주년 동행 정말 축하드립니다.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임직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또 이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 해주시는 누구보다 중요한 동반자인 장애인분들의 삶에 부디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엄*호님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Dole(돌)아보니 20년', 그 눈부신 동행의 완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300일이라는 시간 동안 켜켜이 쌓인 진심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수많은 장애인 가족의 일상에 '희망'이라는 열매를 맺게 해주었습니다. 돌코리아의 신선한 나눔과 복지관의 따뜻한 헌신이 만나 그려온 지난 20년은 우리 사회에 진정한 파트너십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아름다운 이정표입니다.

 

오*식님

함께 걸어온 20년, 그 시간 속에 쌓인 진심과 나눔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동행이 앞으로도 평범한 하루를 더 큰 행복으로 만들어가길 응원합니다.

 

윤*아님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년 동안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이 임직원으로서 매우 뜻깊게 느껴집니다.^^ 예전에 복지관을 방문해 함께 캔들을 만들었던 기억도 있어 더욱 따뜻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어 다시 방문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형님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20주년 동행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20년의 따뜻한 나눔처럼, 앞으로의 시간도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동행이 되길 바랍니다.

 

이*근님

2007년부터 2026년 오늘에 이르기까지 무려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신뢰로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온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스무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한다는 20년의 세월 속에서 한 기업과 복지기관이 이토록 단단한 파트너십을 유지해 온 것은 단순히 물질적인 후원을 넘어 서로의 가치관을 깊이 이해하고 존중했기에 가능한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돌코리아가 전하는 신선하고 건강한 에너지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수많은 장애인 가족들에게 단순한 과일 그 이상의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응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7,300일 동안 쌓아온 진심 어린 나눔의 발자취는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상생의 모델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그려온 희망의 지도 위에 돌코리아라는 든든한 동반자가 함께했기에 오늘날 수많은 가족이 더 달콤한 일상을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기관이 함께 걸어온 지난 20년의 역사가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었듯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20년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미래로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신뢰로 다져온 지난 20년을 발판 삼아 앞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두 기관의 찬란한 내일을 온 마음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20주년 동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호님

20년, 7300일, 그 진심어린 지속의 여정에 경의를 보냅니다. 멋져요!

 

이*승님

20년간 한결같은 진심으로 나눔을 이어오신 두 동반자에게, 앞으로의 20년도 건강하고 달콤한 동행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전*선님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이어온 동행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쌓아온 신뢰와 나눔이 많은 사람들의 삶에 따뜻하게 스며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시간도 지금처럼 서로를 지지하며 더 넓은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전*민님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 걸어온 20년의 시간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진심이 쌓여온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이어온 나눔과 관심 덕분에 많은 분들의 일상이 조금 더 밝아졌을 것이라 느껴집니다. 지금까지 이어온 발걸음만큼 앞으로의 시간도 더욱 기대가 되며, 건강한 가치와 따뜻한 마음이 계속해서 많은 분들께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갈 시간들이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하게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전*영님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 걸어온 20년의 시간에 깊은 존경과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진심과 신뢰로 이어진 동행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지난 시간 동안 쌓아온 나눔의 가치와 서로를 향한 배려가 많은 이들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왔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20년 또한 지금처럼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며 더 많은 희망과 웃음을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함께해온 시간만큼 앞으로의 여정도 더욱 빛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정*철님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한 20년의 여정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통의 삶에 스며든, 돌코리아 나눔 20년. 앞으로도 모두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동행해 주세요~!!

 

정*주님

강산이 두 번 변하는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신뢰로 서로의 곁을 지켜온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특별한 우정을 축하합니다. 여러분이 함께 흘린 땀방울과 나누어온 온기가 우리 사회를 더욱 살맛 나는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숭고한 동행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황*리님

20년이라는 시간은 그냥 쌓이지 않습니다. 매일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마음으로 걸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돌코리아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 써온 이 이야기가, 앞으로도 더 많은 가족의 일상에 온기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