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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캠핑데이 소감이 기술과 만나면, 새로운 이야기가 되고, 추억이 되고, 기록이 됩니다-바이브코딩으로 소감을 새롭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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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6-03-05 16:39 조회수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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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처음 열렸던 '도심 속 캠핑데이'의 참여자들의 소감이 바이브코딩으로 새로운 이야기로 태어났습니다.

"살면서 처음 해본 캠핑. 복지관에서 할 수 있어 행복해요." "아프고 나서 처음이에요. 늦은 밤까지 친구들과 함께한 게요."

여러 소감들을 모닥불 밤의 분위기와 함께 느낄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AI와 대화하며 화면을 다듬는 방식, 요즘 말로 '바이브코딩'이었습니다.


[클릭! 모닥불 불꽃과 함께하는 소감 볼 수 있어요]


도심 속 캠핑데이 화면 썸네일


새로형 화면으로 보는 10개의 소감, AI로 만든 음악, 마우스에 맞추어 움직이는 모닥불 불꽃...


소감과 프로그램 분위기에 맞는 모습이 구현되었지만,

'장애인복지관이 만든 콘텐츠인데, 웹접근성을 맞게 제작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에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KWCAG 2.2)을 기준에 맞춰서 다시 코딩을 짰습니다.


화면을 보지 않아도 소감을 들을 수 있도록, 키보드만으로도 조작 하는 등 예쁘게 만들고 끝이 아니라, 접근성을 다시 확보하는 과정이 이 작업의 진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항목을 완벽히 충족했다 자신하기는 어렵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 나아가기 위한 과정으로 넓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지관과 함께한 사람들의 소감이 기술과 만나면, 새로운 이야기가 되고, 추억이 되고, 기록이 됩니다.

소감을 묻고 모으다 — 선이정(운영지원팀) / 제작을 위해 끈질기게 대화하다 — 박재훈(디지털융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