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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재활사가 대학생에게 AI 제미나이 바이브코딩으로 맞춤형 교구 만드는 모습을 아주 잠깐 소개하는 영상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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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6-03-24 12:22 조회수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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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을 방문한 언어치료 전공 대학생들에게 복지관 언어재활사가 구글 제미나이(Gemini) AI의 캔버스 기능을 활용, 

바이브코딩으로 맞춤형 교구 제작 방법과 사례를 소개한 영상입니다. 
전문적인 코딩 지식 없이도 언어재활사의 의도가 담긴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제작을 통한 부모교육과 실제 지원을 짧게 소개합니다. 

그 중 하나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반대말 게임' 앱을 구현하는 실제 프롬프트 활용 과정을 보여줍니다.

참여자의 맞춤형 교구와 교재를 제작해야 하는 언어재활사들이나 부모님들에게 AI가 어떻게 도구가 될 수 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설명 : 안수정 (발달지원팀)
견학 진행 : 양철원(디지털융합팀) / 편집 : 박재훈(디지털융합팀)

[설명 내용 전문]

빠르게 제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것은
요즘 저희 언어치료가 AI 중재로도 구글 AI 제미나이를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언어 치료의 중재가 정말 여러 가지가 많지만, 
‘요즘 AI로더 활용할 수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은 제가 복지관 이용자들의 어머니에게도 소개를 드렸던 부분이에요.

‘아, 이렇게도 할 수가 있겠구나.’라는 것을 학생 여러분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제가 급하게 만들게 되었는데

일단 제미나이에 들어가면 캔버스가 있습니다. 
저는 프롬프트 창에
‘나는 언어치료사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언어치료사로 일하고 있고, 

어휘 학습 중재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하는데 반대말 게임을 만들고 싶은데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그림을 넣어서 만들어줘.’라고 

프롬프트 창에 넣어서 제가 만든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넣어서 만들었을 때 과연 될까.
‘(바이브코딩으로) 처음 하면서 과연 이게 될까?’ 마음으로
조마조마 하면서 기다렸는데 굉장히 잘 만들어 주더라고요.

이렇게 보면, 제가 어머님들 부모교육을 할 때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어머님들께 보여드리고 했어요.

이렇게 게임이 나와요. 제가 선택을 하게 되면 ‘정답이에요. 참 잘 했어요’ 
이렇게 나오고 또 반대말을 골라봐. ‘길다’를 고르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까요?’
‘적다’를 고르면 ‘정답이에요! 참 잘했어요!’ 할 수 있는 게 있어서 앞으로 임상에 들어가고 실습을 할 때

저희가 가장 중요한 게 교구, 교재를 만들어야 하고  활동지를 만들어야 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AI를 통해서 재밌게 어린이들에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게 많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방문을 환영하고 반갑습니다.

#바이브코딩 #제미나이 #언어재활AI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